These tracks and artists were most frequently deleted by the Last.fm community from their scrobbles. the most unwanted (last.fm) 2008-11-24 13:41:31  워너홈비디오코리아가 올해 12월 31일부로 국내 비디오 및 DVD 사업을 철수한다고 10일 발표했다. 한국은 철수가 대세 (텃 DVD) 2008-11-25 11:34:55  알지만 어딘가 날리지는 못했던 건데, 한 친구가 용감히 자기 블로그에 올렸다. 턴키 중 쥐모 건설사 직원이 설계 사무소 직원들… Continue reading

taste of oyaji

last.fm에서 찾아주는 음악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 neighbor.no female에 20대 초반도 잘 없다.  저기서 벗어나고자 밝고 맑은 노래만 듣는 중.

out of order

1. Last.fm Leopard 업데이트 이후부터인 것 같은데, 로그인 항목에 들어가 있지도 않은 주제에 시스템 시동시에 독에 떠서는 저러고 있다. 무엇보다, 집에 있는 아이맥에서 Last.fm 클라이언트 쓸 일도 없다. 같은 서비스를 하는 iScrobbler 역시 맛이 가서는, “FAILED Database too busy – try later.” 라고만 하고 트랙을 보내지 못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Last.fm에서 “나의 최근에 들은 노래”는 5일전쯤으로… Continue reading out of or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