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IM pei

  • 2019년 5월 16일

    RT @Neoulmagpie: 일하는 곳에서 청소하시는 여사님 여덟 분들에게 특정 국가사이트에 회원가입하라는 공문이 내려왔다. 다들 50년대생이시고, 네이버 계정도 없는 분들이었다. 말단인 내가 회원가입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드렸는데, 비밀번호라고는 통장에 적는 네 자리 숫자 밖에 모르시는 분들이었다. 타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