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dak roll #3

여전히 이걸 왜 쓰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벌써 3번째. (첫번째 롤, 두번째 롤) 아 이거 구려 안써야지. 하고 찍은 거만 일단 어떻게 나오는지 보자… 하고 앱들어갔다가 앗차 또 찍었다. – 이런 붕어짓을 반복하다보니 세번째 롤이 되었다. 나는 사실 저렇게까지 못나온 사진을 본 적이 없어서 저게 어떻게 옛날 느낌인지 모르겠다. 어릴때 다들 핀홀 카메라를 쓴건가. 좀더 현실적으로… Continue reading Gudak roll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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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dak roll #2

사진을 보기 위해 3일을 기다려야하는 컨셉은 좋은데, 3일을 기다려서 보는 사진이 너무 구려. 코닥 일회용 카메라를 재현하려는 의도는 알겠지만, 항상 코닥의 일회용 카메라 사진이 나빴던 것은 아니었다.

Gudak roll #1

오랜만에 카메라앱 (또?). 오랜만에 한국산 앱. 구닥에 대한 설명은 여기 이런 필름 효과 별로 안좋아한다. – 그런데 왜;;; 전에 힙스타매틱에서인가 어디에선가 비슷한 컨셉의 (프리뷰 안됨 + 현상하는 시간 + 필름 수 제한) 카메라가 있었는데 뭐였는지 찾아보기도 좀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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