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최악의 신년회를 치뤘습니다. 음.. 데낄라 2병이 삽시간에-.-;; 아 네 저는 물론 뒷치닥거리로.. 아직도 온몸이 쑤십니다.
쓰러져 치운 사람 3명과 업어 나른 사람 1명… 으흑! 게다가 말없이 제 가방을 챙겨준 친구 덕에 밤새 카메라와 여권이 든 가방 걱정-.-;;
문제는 그 주인공들이 모두 어제의 일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새해가 되었건만 하나도 변한 것이 없는 정겨운 친구들입니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