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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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인기가 없어서 다시는 이런 드라마가 만들어지지 않을까봐 주기적으로 봐주는 닭강정. 안재홍의 물냉 후루룩 장면에 급어택을 받았다. 다른 공격에는 어떻게든 버틸수가 있는데 이 밤 중에 평냉 공격은 어찌 대응할 수가 없다. 남들을 괴롭히려는 마음을 품었기 때문에 벌을 받나보다. 이거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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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일년에 한번 업데이트하는 걸로 바뀌기 전에 … 한번이라도 써야겠다고 다짐하고도… 한 3주가 지나버렸습니다. 휴가 중에 쓸 걸… 하지만 휴가 때 해야지 하는 일은 결국 휴가가 끝나도 안한다는 것! 8월 17일 얼추 4년만에 한국을 다녀왔습니다. 비행기표를 마일리지로 끊다보니 (항공사 마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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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갔다 돌아온 지 딱 한달이 되었다. 가족들도 모두 돌아왔고, 프로젝트는 바쁘다. 아니, 중요 프로젝트가 쉬는 중이니 여기저기 다른 프로젝트를 돕다보니 나만 바쁘다. 새로 이사갈 집도 알아보고 있고, 인생의 숙제 검사라는 대출도 알아보고 있다. 이미 한달이 지났지만 으레 지난 여름이 어땠는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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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휴가 사진들. 삼촌이 보내준 선물 – 을 들고 오신 할머니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애정 공세 “애키우는 재미”를 강조하심. 셀카봉도 활용하심. 여기저기 관광 및 쇼핑을 하였지만 정작 사진은 하이라인 뿐이라니. 가족 사진 풍 가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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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시동생 며느리. 동생이 얼마전에 라섹 수술인가를 했다. 자외선을 보면 안되서 선글라스를 끼고 다니는데, 엄마가 항상 “재환이 눈했다” 라고 하는 바람에 장례식장을 다녀간 모두들 재환이가 “눈 한” 줄 알게 되었다는. 둘째, 셋째, 넷째 작은 엄마. 둘째 작은 엄마와 셋째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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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밤샐땐, 어제도 새고 오늘 또 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마누라 수고해)2008-12-18 23:18:41 여군들, 올 한해도 수고가 많았어.(gom nabi iraiza)2008-12-31 21:46:45 차타고 책보는 사람 부러워(난 멀미 넌 멍미)2009-01-03 13:25:41 어허. 아이디 복구했더니 친구들 싹 날라갔네.(리셋 버튼 다시 친신해주삼)2009-01-08 14: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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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밤샐땐, 어제도 새고 오늘 또 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마누라 수고해)2008-12-18 23:18:41 여군들, 올 한해도 수고가 많았어.(gom nabi iraiza)2008-12-31 21:46:45 차타고 책보는 사람 부러워(난 멀미 넌 멍미)2009-01-03 13:25:41 어허. 아이디 복구했더니 친구들 싹 날라갔네.(리셋 버튼 다시 친신해주삼)2009-01-08 14: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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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촌당숙 아저씨께서 선생님을 마치시고 이사가신 지리산 자락의 봉대마을. 시리봉 애호박 시리봉 애호박 입에 붙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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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환,세환,정환,대환 할머니 생신 제사 – 이걸 뭐라고 부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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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뽑고 비석닦고 하는데 뭔가 역동적. 다행히 주변 집들은 분양이 안되서 한산하니 좋았다. 더운게 이제 여름이군화. 아니, 묘 주변에는 왜 나무를 안심는거야. 예전처럼 땅파고 묻는 것도 아니고 나무 그늘 좀 있으면 좋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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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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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뮤지엄엔 귀여운 곰인형들이 참 많습니다. more @ flickr slid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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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가 만들어준 공연 포스터 너무나 즐겁게 노는 모습에 동생에게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flickr Slid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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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같이 생긴 그거 5일마다 적극적으로 달아줄테다. (가족이 먼저) 2007-11-23 02:11:36 점심이나 먹자. 라고 할만한 회사 친구 한명은 파견. 한명은 무단 지각. (혼자 밥못먹는 소심맨) 2007-11-23 11:46:22 눈은 하느님이 싸는 똥이야. (유치원생을 속인 할머니) 2007-11-24 04:39:53 캐드만 정말 빨리 되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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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에 나가놀지 못했던 손자의 가장 친한 친구. 할머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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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핸드폰 카메라에 찍힌 엄마와 인순이 언니. 우리가족 모두 인순이 언니의 팬. 친구여 ps. m4a화일 뿐 아니라 모든 음악관리는 iTunes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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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동안, 항상 어린애들같기만 한 사촌 동생들이 좀 답답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었다. 아니구나. 어른은 아이가 자라서 되는 것이로구나. 이제보니 내가 초딩이다. 전장으로 젊은이들을 내모는 이 나라는 부끄럽지만 모래 바람에 나가 맞서는 동생은 자랑스러워. 하.. 하지만 제발 중대에서 단체로 맞췄다는 고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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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명환 지환 효환 대환 세환 수환 빛날. 사촌 동생들. 그래도 내가 장남인데 전혀 챙기거나. 아니 챙기는 건 둘째치고 같이 만나서 얘기해본지도 오래되었다. 이런 가운데 동생들 나서서 챙기는 건 재환이. 재환이 한테 들은 소식. 그 중 하나가 이라크에 간다고.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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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통으로 시럽을 드시길래 이게 뭐야? 했더니 내시경 땜에 장세척을 해야한다고. 으으. 건강 검진이 있으신 모양. 괜히 겁나. 이래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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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민이형이 저녁 사주던날. 동호도 함께 있었다. 한참 장난꾸러기 나이인 동호. 정말 밥한번 먹기 힘들다. 이런 식사를 하루에도 세번씩. 우우. 아직은 아빠 엄마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나이지만. 어느새 동호 자리에 내가 앉아있었고 옆에는 젊은 시절의 엄마 아빠 얼굴이 떠올랐다. (사진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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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올라와서 작품 철수하고 있을 무렵. 동생에게 전화. 형 엄마 생일이야~ 오오 이런. 니자카한테 열라 갈굼받으며 집으로 복귀. 선물은 무얼.. 하나하다가 보인 꽃가게 (라기 보단 화분가게-_-;;) 에서 환타지아..던가를 사서 얼렁 왔다. 정말로 엄마 맘에 드는 꽃 하나 고르려면 힘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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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여행을 간다.”는 건 우리 가족에겐 참으로 어색한 일입니다. 작년까지 한번도 가족만이 함께한 여행은 거의 없었으니까요. 물론 제가 기억하기 힘든 어렸을 때 갔다는 건 아부지가 찍어두신 빛바랜 사진들 속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만. 물론 가족 모두가 여행을 한번도 안간건 아닙니다만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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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전의 시간인 주말. 신체적인 충전 뿐 아니라 연인과 함께 쫙, 가족과 함께 쫙. 쫙쫙 충전하였습니다.=) 동생과의 스타 대전. 둘다 손이 많이 녹슬었지만 (넌 녹슬어도 상관없다구? -.-;;) 수많은 승을 올리며 기분도 올라갔습니다 =) 문제는 돈도 쫙쫙 나갔다는게.. 이거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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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시는 분들 많죠? 어떤분은 이걸로 홈페이지 대문을 다 하실 정도입니다만… 어린 시절엔 꽤나 약골이라 자주 아팠습니다. 그리고 바나나 우유란 황도와 함께 제가 아플 때만 먹을 수 있었던 특제 음식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흰 우유 이외엔 우유로 치지 않으셨기 때문에 (사실 단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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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막내 삼촌은 연극을 하십니다. 네. 분명히 연극으로 돈을 벌지는 못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낮에는 공무원생활을 하시겠죠) 그렇지만 지금도 부천의 작은 소극장에서 열심히 단원들을 이끌고 계십니다. 유명하지는 않지만 조그마한 의대를 나오셨지만 자신안의 열정을 삭이지 못해 온 집안의 반대를 무릎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