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메신저로 메세지가 오면 확실히 읽지도 않고 대답도 잘 안해주게 된다. 이메일은 거의 10분 이내로 꼭 답해주는 편인데. 나도 이메일러가됐나.
솔직하게 하루 종일 일을 해도 일이 모자란 느낌이다. 뭔가 하루 일을 깔끔하게 끝내지 못한 것 같은 느낌.
시혁이 웃는 거 보니까 솔이 애기 때 생각도 나고 재환이가 지금 무슨 감정일지 생각하니 나도 다 벅차다. 모두에게 감사하다.
부촌 드라이브 후 느낀 점 저들이 정말 부자일까
돼지갈비를 했다.
Marcus Miller – B’s River – Live @ NSJ 2015
프로포절 까임. 실망이 크다. ↳ 왜 까였을까.
도시는 갑각류처럼 인프라스트럭쳐 덕에 자라나지만 이내 인프라스트럭쳐 때문에 자라나지 못한다. 한번씩 변태를 해야한다.
웨터(Wetter) – She tastes like happiness 나의 젊음이 공기 중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어딘가로 저축되어 유용하게 쓰인다는 느낌 식극의 소마의 로스트 포크를 만들어 보자! : 네이버 블로그 https://m.blog.naver.com/useris/220327782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