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en

theden

할부도 안끝난 깁슨 커스텀을 빌려주는 의리파 밴드, the Den!

아.아.. 이틀이 지난 지금도 아직 귀가 아프다 -.-;; 이제 저도 늙은 것인가요?

선생님

살면서 “선생”이 아니라 “스승님”을 만난다는 건 무척이나 힘든 일이 아닐까 합니다. 전 스승님이라 불리울 만한 분들을 무척 많이 만났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저는 행운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좋은 “역사” 선생님을 만났다는 것은 더더구나 큰 행운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그 좋은 선생님들이 지금은 많이 학교를 떠나셨답니다…

막 대학을 졸업하고 그 혈기로 우리와 함께 하셨던 분들은 역시 제도권과의 투쟁은 힘이 드셨나 봅니다.^^;; 선생님이 보고 싶네요..

B급 좌파

친구에게 책을 선물받았습니다. 저자의 강연회에서 제 이름으로 싸인도 받아왔더군요.^^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는데 저자의 메일 주소가 “****@mac.com”이었습니다.
기분이 더블로 좋았습니다.^^
(이를 본 친구가 저를 “잡스의 노예”라고 불렀지만^^;;)

맥유저 적금

난 PDA가 필요없어!!
이미 맥이 3대야!!
아이팟은 어쩌구!!!
이 망할 잡스녀석아!!!!

에.. 어디 알바자리 없습니까?
에 또… 애플은 맥유저 적금이나 맥유저 보험 등의 금융 상품을 우선 개발했으면 하는 자그마한 소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