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luk
다 된 건물에 간판대신 좀 어찌해볼까. 스케치업 윈도용에선 이미지 익스포트할때 사이즈 못정하나보다. 이런 낭패가.
-

마감
다른 복은 없어도 사람 복이 많은 저입니다. 이 논문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해주신 이야기가, 보여주신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제가 이 논문에서 할 수 있는 일은 혼신의 힘을 다해 감사의 글을 적는 것입니다. 라고 뭔가 감동스레 적어놓고는…
-
피카사
회사 피씨에서 사진 – 이라기보단 스캔 (신입사원의 매우 중요한 업무아닌가) – 들 정리를 위해 picasa 한번 깔아보고 나니 집에와 아이포토 열어보고 열받음. 아이포토 팀은 애플에서도 뭔가 바보취급받을 것 같다는 것이 결론. 도대체 버전5가 나왔는데도 이모양인데. 게다가 왕수퍼좋은 아이포토가 나와도 구형…
-
훼이버릿
수요일이면 QR이라는 것이 있다. 뭣의 약자인지는 모르겠지만, 내용은 대충 지난 작품 리뷰 반성 뭐 이런 것. 현상이 끝나고 선발된 타사안과 비교하는 자리였다. 아래로 2,3등을 두고 리뷰를 하니 당연히 자기 회사 작품 칭찬이 좀 나왔다. 담당하신 이사분에게서는 저희가 이번에 이렇게 해서…
-

조 주마
위로 돌던 2호선과 아래로 도는 2호선은 천지차이. 특히 사당역에 이르르면 정말 최악. 아니 손가락도 못움직이겠는데 그 틈에 왜들 싸워. Zooma와 같은 밑도 끝도 없는 노래는 한번 듣고는 들을 일 없겠다 싶었는데 이런때의 지하철 BGM으로 제격. 사당역 직전까지는 Joe Satriani가 나와주었다. John…
-
아침
새해에 달라진 것 : 출근합니다. 2호선을 아래로 돌려니 영 어색. 오늘은 까먹지 말고 아래로 타야지. 한시간내에 역삼역까지 갈 수 있을까.
-
냅킨쌓기
종이를 쉽게 집게 하려면 정갈하게 쌓아두면 안되고 높게 쌓으려면 최대한 각 종이의 무게 중심이 한나의 수직축에 겹쳐지는 것이 좋다. 그러나 집기 쉬우려면 종이가 최대한 겹치지 않는 것이 좋다. (아예 쌓지 않는 것이 가장 집기 좋다!) 종이를 높게 쌓기와 집기 쉽게…
-

냅킨
냅킨을 저렇게 쌓는 이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이쁘라고 하는 것만은 아닌 듯 하다.그 이유는 나중에 정리해서 잘 써야지. 나중에.
-

뮤지엄
국립중앙박물관의 힘!…48일만에 100만명 돌파라고 해서 그런지 더욱더 맘에 안드는데, 막상 누군가 “제일 좋아하는 건축은 뭐삼?”하고 물어보면 에…. 할 말 없다. 뭐든 다 싫다고 하는 나쁜 버릇탓일 수도 있는데, 사실은 이 건물이 싫다기보다는 ‘국립’ ‘중앙’ 이라는 단어가 그 거대한 스케일의 공간하고…
-
푸드코트
푸드코트란데를 가면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어지는데 막상 이것 저것을 먹고 나면 아무것도 맛이 없다는 결론.
-
최적화
지하철 전체를 통틀어 역의 위치를 표시하는 ‘색’과 그 간판은 눈높이에서 선으로 그려지게 되어있다. 그런데, 이 지하철역은 창문의 위치를 기존의 건물들이 하는 방식 그대로 뚫어두다보니 유리창에 그 ‘간판’이 붙어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결국 억지로 철물들을 대고 그 ‘간판’을 달아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다.
-

choco baby
별과 스마일을 괜히 한번 골라낸 후 똑같이 한입에 털면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