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옛날 G4에 꼽혀있던 키보드. 본체는 로직보드사망. 회사 가져와서 쓸래? 쓸래? 했는데 아무도 관심없음. 이거 어떻게 버려야 잘 버렸다고 소문이 날까.

집이 꽉 차서 물건들 하루에 하나씩 내다 버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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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board

Was attached to old power Mac g4 quad. Its body has been dead of logic board failure.

I’m planning throwing away old stuff one by one and leaving log. Trash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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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11

내가 납득할 수 없는 일을 남에게 이해시켜야하는 건 어려울 뿐 아니라 비효율적이고 종국에는 불가능한 일이 될 것 같다. 그렇다고 ‘납득한 척’하는 건 더 우습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