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hese Things That I’ve Done

광고에 이어 아니 뭔가 이리 희망차셔.

뭐가 아트인 포토그래퍼 Anton Corbijn흉아 ((왜 익숙하지 하고보니 초어둡게 현석이가 좋아하는 흉아였구나)) 가 어둡게 또 만들어 주신 아트 버전도 있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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