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2007

  • jacopast의 미투데이 – 2007년 8월 22일

    니자가 머리를 짧게 잘랐다. 나보다 머리 짧겠다. 오후 4시 24분 커피 사주시면… 뽀뽀해드릴게요. 오후 5시 49분 이 글은 jacopast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22일 내용입니다.

  • 2007년 8월 21일

    A1 패널 15장. 금요일까지. 오후 2시 15분 알고 보니 10장이네. 아이 좋아. 오후 10시 14분

  • jacopast의 미투데이 – 2007년 8월 21일

    A1 패널 15장. 금요일까지. 오후 2시 15분 알고 보니 10장이네. 아이 좋아. 오후 10시 14분 이 글은 jacopast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21일 내용입니다.

  • 2007년 8월 20일

    집에 가고 싶어 오전 2시 41분 바르게 살자. 오후 1시 1분 “원가절감차원에서 승강기 수를 줄이는 방안을 생각해보자는데.” 원래 도면그릴때 법적 최소한에 맞춰 그리거등요. 생각나는대로 띵띵 던져놓은 줄 아나. 저걸 방안이라고 하는 건설사나 그걸 전해주는 소장이나.…

  • jacopast의 미투데이 – 2007년 8월 20일

    집에 가고 싶어 오전 2시 41분 바르게 살자. 오후 1시 1분 “원가절감차원에서 승강기 수를 줄이는 방안을 생각해보자는데.” 원래 도면그릴때 법적 최소한에 맞춰 그리거등요. 생각나는대로 띵띵 던져놓은 줄 아나. 저걸 방안이라고 하는 건설사나 그걸 전해주는 소장이나.…

  • jacopast의 미투데이 – 2007년 8월 19일

    집에 가고 싶어. 오전 2시 37분 집에 가고 싶어 오후 7시 17분 집에 가고 싶어 오후 11시 16분 이 글은 jacopast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19일 내용입니다.

  • jacopast의 미투데이 – 2007년 8월 18일

    아니 이렇게 좋나. 오전 2시 46분 이 글은 jacopast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18일 내용입니다.

  • 2007년 8월 17일

    어제의 억울함을 만회 오전 11시 17분 작명 업체 회의 들어갔다 속터져 죽는 줄 알았다. 왜 박사님 박사님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오후 3시 43분 삼겹살 먹고싶다. 오후 8시 3분 22:00 새로운 배치 도착. 전층 도면 다시 시작.…

  • jacopast의 미투데이 – 2007년 8월 17일

    어제의 억울함을 만회 오전 11시 17분 작명 업체 회의 들어갔다 속터져 죽는 줄 알았다. 왜 박사님 박사님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오후 3시 43분 삼겹살 먹고싶다. 오후 8시 3분 22:00 새로운 배치 도착. 전층 도면 다시 시작.…

  • jacopast의 미투데이 – 2007년 8월 16일

    뭐야 왜 9시 20분인데 아무도 없는거야. 9시 40분에 와서 졸라 미안해했더니. 다들 나보다 살짝 일찍 온거였잖아. 오전 9시 20분 마음은 이미 런던에 오전 10시 28분 요즘 이거 너무 자주 보는데. 오후 1시 5분 더워 더워…

  • 2007년 8월 15일

    말복인데 니자랑 논현 삼계탕, 어이구 우연히 만나 인사한 회사 선배가 가격표를 가져가 주시니 복날에 복졌네. 오전 1시 17분 순국 선열들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숙연하게 하루를 보내시길 오전 10시 21분 815 기념 숙연 출근자들 : 자부로님…

  • jacopast의 미투데이 – 2007년 8월 15일

    말복인데 니자랑 논현 삼계탕, 어이구 우연히 만나 인사한 회사 선배가 가격표를 가져가 주시니 복날에 복졌네. 오전 1시 17분 순국 선열들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숙연하게 하루를 보내시길 오전 10시 21분 815 기념 숙연 출근자들 : 자부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