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복인데 니자랑 논현 삼계탕, 어이구 우연히 만나 인사한 회사 선배가 가격표를 가져가 주시니 복날에 복졌네. 오전 1시 17분
- 순국 선열들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숙연하게 하루를 보내시길 오전 10시 21분
- 815 기념 숙연 출근자들 : 자부로님 뱡님 오후 4시 22분
이 글은 jacopast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15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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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jacopast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15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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