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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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좌파
친구에게 책을 선물받았습니다. 저자의 강연회에서 제 이름으로 싸인도 받아왔더군요.^^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는데 저자의 메일 주소가 “****@mac.com”이었습니다. 기분이 더블로 좋았습니다.^^ (이를 본 친구가 저를 “잡스의 노예”라고 불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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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유저 적금
난 PDA가 필요없어!!이미 맥이 3대야!!아이팟은 어쩌구!!!이 망할 잡스녀석아!!!! 에.. 어디 알바자리 없습니까?에 또… 애플은 맥유저 적금이나 맥유저 보험 등의 금융 상품을 우선 개발했으면 하는 자그마한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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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최악의 신년회를 치뤘습니다. 음.. 데낄라 2병이 삽시간에-.-;; 아 네 저는 물론 뒷치닥거리로.. 아직도 온몸이 쑤십니다. 쓰러져 치운 사람 3명과 업어 나른 사람 1명… 으흑! 게다가 말없이 제 가방을 챙겨준 친구 덕에 밤새 카메라와 여권이 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