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아 이건 좀 크다.
재일이에게
One Response to 재일이에게
Leave a Reply
여름같은 봄
바쁜 스튜디오를 도망쳐나와, 리버사이드 파크에 있는 허드슨 비치 까페엘 갔다. 기대했던 대로, 후드티를 사자마자 날씨가 따뜻해졌다. 브래드와 레베카의 강아지 안도는 청설모를 뒤쫓았고, 츄락은 원반던지기 놀이를 했고, 나는 정말 오랜만에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냈다. 야외에서 카메라 꺼낸 건 정말 오랜만.
베카가 왔고, 느려터진 아일랜드 웨이터를 불평하며 술취한 어린이 세트를 시켰다. 사실 그들도 이런 날씨를 예측하지 못했던 것이다. “찐이 이름이 얼굴이 납작해서라면 긴 얼굴은 뭐라고 해?” 아. “긴”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다니.
감정적으로 신체적으로 가라앉았던 몇일을 지나 드디어 드디어 여름같은 봄이 오고야 말았다. 아직 뭔가 분명한 것은 없지만서도.
Twitter Comment
Leave a Reply
기타 선생님댁
얼마전에 잡지에 실릴 기타 Geeta 선생님의 아파트 인테리어를 위해 사진을 찍었다. (돈받는 일이라구!) 사진기를 거의다 팔아버려서 모니카 Monica양의 니콘 D90을 사용했다.
그리고 큰 마감들을 마치고 UD사람들이 초대되었다.
먹자 먹자 먹어 먹어
그리고 잊지못할 커트와 캔디스 쇼가 녹화되었다. 언능 올려야지.
Twitter Comment
One Response to 기타 선생님댁
-
Pingback: shyoon
Leave a Reply
야채
3 Responses to 야채
-
아니 풀무원 직화짜장이라니. 그 이름만으로도 너무 posh 하신데요. 저흰 주로 ‘아씨’를 이용하는데… 풀무원이라니……
-
‘아씨’는 여기로 치면 ‘초립동’같은 상표인가? 어차피 가격은 비슷해. 다 비싸 다.
-
-
Pingback: jacopast's me2DAY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형님, 고마워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