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W11

He said it's his home. 솔이집이야. 안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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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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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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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pl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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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T @Vulpes_No9: 화가 이미경씨가 독특한 색감과 터치를 이용해 그린 한국의 가게들… 이 작품들은 어린 시절 우리의 관념에 박혀있던 “요 앞에 가게”에 대한 이야기들이며, 이미 대형마트에 길들여져 버린 오늘의 우리에게는 꿈… http://bit.ly/2miNXSrMarch 19, 2017 at 08:09PM

2017 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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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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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z: who are t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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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납득할 수 없는데 이해할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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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Bap,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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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3월

동생은 진급했고 신해경 앨범이란 것도 발견했고 로다운 앨범도 곧 나오고 게임오브쓰론도 시작하고 아침에 먹은 바나나도 맛있고 잠을 푹자서 피부도 뽀송뽀송하고 콧털도 잔뜩 자랐고 금요일인데다가 디자인도 잘 풀리고 주말에 다른 주로 이사갔던 친구가 아들을 데리고 와서 만나기로 했고 탄핵도 되었다.  정말 좋은 3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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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ro just got promoted, found a precious album “My Reversible Reaction” by Haegyeong Shin, Lowdown 30’s new EP will be released in a week, GoT 7 will begin soon, banana was delicious this morning, slept well, skin feels soft, the hair in the nostrils grows a lot, it’s Friday, project is going smooth, Robert with his new-born son is visiting New York, we are going to meet this weekend, and Park is impeached. This is really great March.

2017 W9

결정

최종 결정권자가 얼마나 정확하게 ‘직접’ 그림을 그리고 있는가가 프로젝트에 미치는 영향.

“어떨 땐 오후 3시에 촬영이 끝나기도 하고 대부분은 다 오후 5시 이전에 끝났다” – 연상호

“엉뚱한 시도보다 미리 고민하고, 준비한 스토리대로 찍은 영화. 3개월이 안 된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말하고 싶다” – 봉준호

그러고보니 둘다 기차 영화를 찍었네. 역시 철덕인가…

“잠도 자고 밥도 먹고 샤워도 하고 노닥거리기도 하는 일상의 행복이 거기서 이루어져야죠. 촬영은 누군가한테는 특수한 행위일 수 있지만 대부분의 스태프들에겐 일상이거든요.” – 안판석

그에 비해 왕가위 –

문자로 적혀있지는 않지만 직장 생활 해보면 느껴지는 리더의 중요성. 특히 디자인 분야에서.

2017 w7

His first chopst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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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wpie may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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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피케이션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젠트리피케이션의 속도와 주체가 문제인데, 그 단어가 ‘용어’처럼 등장하니 그냥 ‘젠트리피케이션이 문제야!’ 라고만 반복해서 이야기한다. 방송에 나오는 얼뜨기 전문가들의 문제점은 이런 정교함을 놓치는 것인데, 그 정교함이라는 부분이 핵심인 경우가 많은데 그걸 놓치는 사람들을 전문가라고 불러야할 지 모르겠다. 그 전문가 분들의 Authority는 대부분 나이와 경력으로 주어지는 것이니 그런 것이려니 하고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