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5일

리본같이 생긴 그거 5일마다 적극적으로 달아줄테다. (가족이 먼저) 2007-11-23 02:11:36 점심이나 먹자. 라고 할만한 회사 친구 한명은 파견. 한명은 무단 지각. (혼자 밥못먹는 소심맨) 2007-11-23 11:46:22 눈은 하느님이 싸는 똥이야. (유치원생을 속인 할머니) 2007-11-24 04:39:53 캐드만 정말 빨리 되면 정말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욤 (그지같은 오토 캐드) 2007-11-24 17:44:20 이나무 어워드 2007 감사합니다.… Continue reading 2007년 11월 25일

2007년 11월 22일

여친 혹은 와이프 사진이 들어간 가방을 메고 여친 혹은 와이프랑 걸어가면 너무 웃길거 아냐. (내 사진 넣으면 더 웃기겠네) 2007-11-14 13:02:49 아기를 위한 준비 (나무님 괴롭히기) 2007-11-14 13:06:22 GR DIGITAL II 음.. 으음. (아니 그냥) 2007-11-15 20:01:19 명령: _pasteclip *유효하지 않음* (미치겠네) 2007-11-15 22:40:48 누가 매일 내 출근을 찍어주는 것일까. (막내들 밥사줘야지) 2007-11-16 01:30:07 토요일에… Continue reading 2007년 11월 22일

R.I.P.

집 밖에 나가놀지 못했던 손자의 가장 친한 친구. 할머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