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멧씨

영어로 치면 ‘pat.’ pat을 한글로 잘못치면 ‘멧’. ((원래는 ㅔㅁㅅ인데 바람입력기에서 자동으로 순서를 초성 중성 종성으로 바꿔준다.)) Pat Metheny를 검색하려다 ‘멧’이 되면 잽싸게 ‘ㅡ니’로 마음을 바꿔주면 된다. 

nanum

naver에서 한글날을 맞아 배포했던 나눔체 – nanum gothic, nanum myungjo. 한겨레나 조선일보등은 자기들이 인쇄에서 사용하던 서체를 공개했고, 네이버나 다음, 엠파스에서도 자기들 포털에서 사용하던 것들을 공개하였다. 구글도 안드로이드폰인가 땜에 드로이드를 공개했었다. (( 공개던가 야메던가 -_-;; )) 혹은 디자인의 기본은 폰트라며, 서울시에서도 뭔가 개발했다고 하고, 난데없이 화장품 회사 아모레에서도 한글 폰트를 안상수씨던가와 함께 폰트를 개발해서 공개했다. 각자… Continue reading 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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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나는 웹의 표준이라던가 접근성의 문제 등등 따위에 관심이란게 전혀 없다. 단지, 내가 구질구질 맥붙잡고 있으니, 표준 개판치는 IT강국 대한민국 인터넷 좀 뒤질라 치면 짜증이 나서 표준이 어쩌구까지 관심을 갖게 되어버린 것이고 남 욕하려면 최소한 내 홈페이지같은데선 w3c 발리데이션 통과시켜주고 어쩌구해야지 했었다만, 일단 기본적으로 ‘문서’라는 웹의 기본 단위에 폰트의 표준이 없는데 무슨 짓거리를 해도 한글 웹에서… Continue reading 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