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리

아무리 바빠도 해마다 올해 제일 많이 들은 노래 정도는 정리해두고 가야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음악 서비스는 (반강제로) 애플 뮤직이고, 이제는 많은 서비스들 사이에서 고민하지 않도록 스탬프와 같은 앱을 사용해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때마다 애플 뮤직에서 스포티파이로, 유튜브로 만들어 두곤 한다. 스포티파이에선 멋지게 올해의 음악 통계같은 걸 뽑아 주지만 애플 뮤직은 그런 일을 하지 않으니, 열심히 스마트… Continue reading 2018 정리

201805

이번 달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바빴다.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들의 마감이 있는 와중에 니자도 마감이 있었고 그 와중에 이리저리 남한 북한 미국 정신없는 뉴스도 있어서 하루가 심심할 날이 없었다. 아무리 바빠도 뉴욕을 방문한 친구들을 만나는 일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고, 떠나는 친구를 만났다. 윤기, 규범, 민상님, 김도훈 이사 사장님 내외분, 혜민이 뉴욕을 방문했고, (거의) 뉴욕… Continue reading 20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