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7일

2007년 11월 28일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7년 11월 26일에서 2007년 11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7년 9월 18일

  • 여행은 맛집이건만 영국은 그 점에선 최악의 여행지. 그런데 BBC에선 저녁내내 요리 프로. 언제나 배고파를 외치면 뭔가 만들어주는 니자가 있는 집이 그리워욤 오전 5시 36분
  • 100% 디자인 그리고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뭔가 너무 많아 어딜 가야할지 알 수가 없어. 하디드와 퓨처시스템즈가 토크를 하는데 입장료가 8파운드. 아니 같은 아키텍트끼리 무슨 돈을 내! 라곤 했지만 너무 궁금해. 오후 6시 45분

2007년 8월 13일

이 글은 jacopast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13일 내용입니다.

2007년 7월 26일

뉴욕2012

2012년 뉴욕 올림픽 선수촌 -_-;; 공모전 5명의 화이날리스트 중 MVRDV의 target 5

공통점은 올림픽과 관련한 이야기는 없다는 것.. 쯤일까나. 잠깐의 올림픽을 위한 상징성보다는 앞으로 비싸게 팔리게 될 뉴욕의 아파트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

Henning Larens, Morphosis, MVRDV, Smith Miller+Hawkins Architects, Zaha Hadid

via Architectural Design versus Urban Design

2004 와이어드 레이브 상

mavericks, the dreamers, the innovators – 이단자, 몽상가, 혁신가. 각 분야의 20명

분야가 영화, 출판, 예술, 건축.. 이런 건데 Linus Torvalds를 제치고 Renegade of the year (배신자 오브더 이어 -0-) 라는 잡스형 정말 -_-;; 수상 이유는 iTunes를 생각해냈고 Nemo를 찾았다는 것. (그리고 디즈니를 팽!했다는 것) 이라는데.. 사실 잡스가 pixar의 ceo이기도 하지만 돈대주는 일 이외에는 잡스가 별로 하는 일 없다고 들었다. 심지어 픽사에 잡스 가면 다들 쌩깐다고도 한다는데 -0-;; 아 역시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ceo란 경영만 하고 창조엔 신경을 안쓰는 것이 옳은 것인가 -_-;;

에 그리고 건축분야에선 Zaha Hadid 언니. 맨날 괴상망측한 그림만 그려서 완전 paper architect 취급을 받던 언니의 작품들이 마구 마구 지어지기 시작했다는 것. 심지어 뉴욕타임즈의 듀샹 아저씨는 “냉전 이후 미국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자하 언니의 rosenthal contemporary art center를 치켜세우기도 했다. (에 물론 미국에서 첫 작품이라더라) 근데 정작 이 작품은 ‘겉으로만 봐선’ 그다지 자하 언니 본연의 막나가주는 모습이 하나도 안보이니 얼마나 황당한 그림을 그려댔고 그게 실제로 지어진다는게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알 수가 없지 않나. wired news에서 담당기자가 건축에 대해선 잘 모르는 것이거나 좀더 임팩트한 기사를 안 쓰는 스타일인가보다. -_-;;

Film: Peter Jackson
Renegade of the Year: Steve Jobs
Books: Rebecca Solnit
Art: David Byrne
Business: Jeff Bezos
Politics: Joe Trippi & Scott Heiferman
Industrial Design: Antenna Design
Music: The Flaming Lips
Architecture: Zaha Hadid
Software: Bram Cohen
Games: Richard Marks
Television: Mike Lazzo
Medicine: Joseph DeRisi
Science: Public Library of Science

그외에 아는 사람은 피터 잭슨 뿐인가?
정치 분야에 세계 정치사에 길이 남을 ‘맘대로 탄핵’이란 역작을 만들어 내신 우리나라 국회위원분들이 안들어간 게 아무래도 심사위원들이 너무 US편향적이라 이런 세계적인 사건을 잘 몰라서 그런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