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riad

myriad |ˈmirēəd| poetic/literary noun
1. a countless or extremely great number : networks connecting a myriad of computers.
2. (chiefly in classical history) a unit of ten thousand.adjectivecountless or extremely great in number : the myriad lights of the city.• having countless or very many elements or aspects: the myriad political scene.

ORIGIN mid 16th cent. (sense 2 of the noun) : via late Latin from Greek murias, muriad-, from murioi‘10,000.’

USAGE Myriad is derived from a Greek noun and adjective meaning ‘ten thousand’. It was first used in English as a noun in reference to a great but indefinite number. The adjectival sense of ‘countless, innumerable’ appeared much later. In modern English, use of myriad as a noun and adjective are equally standard and correct, despite the fact that some traditionalists consider the adjective as the only acceptable use of the word.
아니 이렇게 깊은 뜻이.

ichat

주기능이라곤 “텍스트가 왔다갔다 하는 것”인, 텍스트 위주의 어플리케이션, ichat의 환경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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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풍선의 색과, 폰트의 색, 폰트를 설정할 수 있고, 2. 남에게 그렇게 보일 수 있고,

3. 남이 무슨 설정을 하건 내 맘대로 설정해서 볼 수 있다.

nanum

naver에서 한글날을 맞아 배포했던 나눔체 – nanum gothic, nanum myung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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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나 조선일보등은 자기들이 인쇄에서 사용하던 서체를 공개했고, 네이버다음, 엠파스에서도 자기들 포털에서 사용하던 것들을 공개하였다. 구글도 안드로이드폰인가 땜에 드로이드를 공개했었다. (( 공개던가 야메던가 -_-;; )) 혹은 디자인의 기본은 폰트라며, 서울시에서도 뭔가 개발했다고 하고, 난데없이 화장품 회사 아모레에서도 한글 폰트를 안상수씨던가와 함께 폰트를 개발해서 공개했다. 각자 저작권의 수준이 약간씩 다르긴 하지만, 어쨌든간에 폰트회사에 돈줘가면서 괜찮은 공공투자를 한 셈이다. (( 여기에 한번에 정리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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