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ong Vu

사두고 안듣던 음반. Bona 열풍에 힘입어 다시 찾아 들은, 어디선가 날아온 천재 PMG 사이드맨 중 하나. 뭐 소리만 듣고 팻이 달려가 데려왔다는 전설은 여기서도 적용됨. 아무리 봐도 팻은 좀 일부러 그러는 듯. 이 흉아는 저저번 서울 공연 왔었던 걸로 안다. 포지션이 트럼펫인만큼 마일즈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게 당연. 막판 퓨전 마일즈의와 팻의 기타 신스 ((기타 신스가… Continue reading Cuong V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