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트랙 패드

트랙패드만 따로 외장으로 팔면 안되나라고 했었더니 잡스흉아 거의 2년만에 기도에 응해주셨다.. 만. 이거 솔직히 별로다. 언뜻 다 좋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손목아프다. 물론 내 자세도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너무 크다. 손가락들이 어찌할 바를 몰라하는 점은 마지막 마이티 마우스에서 겪은 현상과 똑같다. 검지를 제외한 모든 손가락들이 접촉면에서 “떠있어야” 한다는. 그러다보니 손목에 무리가. 생각해보면 트랙패드가… Continue reading 매직 트랙 패드

#425

꽤나 길게 워드를 칠 일이 생겨서, 키보드를 꺼냈다. (옛날) 블루투스 키보드냐, hhk냐 테스트. hhk는 다 좋은데, 방향키가 없는 것이 여전히 문제.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려니, 배터리가 다됐구만. 빳데리 바꿔주고 키보드 paring 시켜주고 나니, 이거 왜 이리 더러워. 초 강력 (모든오피스) 만능 크리너로 코팅따위 벗겨지도록 박박 닦다보니 어휴, 맥북은 왜이리 더러워졌어. 쯧쯧. 이게 전체적으로 더러울땐 몰랐는데, 한구석 닦다보니… Continue reading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