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옛날 G4에 꼽혀있던 키보드. 본체는 로직보드사망. 회사 가져와서 쓸래? 쓸래? 했는데 아무도 관심없음. 이거 어떻게 버려야 잘 버렸다고 소문이 날까. 집이 꽉 차서 물건들 하루에 하나씩 내다 버리는 중.  

#425

꽤나 길게 워드를 칠 일이 생겨서, 키보드를 꺼냈다. (옛날) 블루투스 키보드냐, hhk냐 테스트. hhk는 다 좋은데, 방향키가 없는 것이 여전히 문제.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려니, 배터리가 다됐구만. 빳데리 바꿔주고 키보드 paring 시켜주고 나니, 이거 왜 이리 더러워. 초 강력 (모든오피스) 만능 크리너로 코팅따위 벗겨지도록 박박 닦다보니 어휴, 맥북은 왜이리 더러워졌어. 쯧쯧. 이게 전체적으로 더러울땐 몰랐는데, 한구석 닦다보니… Continue reading #425

2007년 8월 8일

World’s First Space Terminal: Contractor Selected 어느새 포스터가 Sir Norman Foster에서 Lord Foster 가 되었네. 오전 10시 38분 애플 키보드 따위! 분명히 키감도 나쁘고, 배터리도 많이 먹을거야.역시 hhk는 팔아야하나 -_-;;; 오전 11시 4분 ‘얼굴이 예쁜 블로거가 운영하는 블로그(남친 없어야 됨ㅋㅋ)’ hanRSS의 테마 추천. 결과는 (0)이라는거. “‘X^2<0’을 만족하는 실수”와 같은 정의랄까. 오전 11시 35분 개미가 있는… Continue reading 2007년 8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