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a

덩달아 구입해줘서 웹디자이너도 아니고 개발자는 더더욱 아닌터라 결국 FTP와 별다름없다는 활용을 보이고 있다는 Coda. 게다가 더좋은건 FTP는 panic의 transmit으로 병진짓으로 두번 샀다는. 어우 무슨 프로그램을 돈지랄로 두번씩 사고 쓰지도 않을 프로그램을 사는게 지적재산권에 민감한 결벽증이 있어서 하드 털면 먼지 하나 안나오는 류이거나 지적재산권 정의사회 구현을 꿈꾸는 정의의 용사라던지, 카드 해외 결제가 잘 되나 테스트해보는 취미를 가진… Continue reading co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