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7일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9월 30일에서 2008년 10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7년 11월 25일

  • 리본같이 생긴 그거 5일마다 적극적으로 달아줄테다. (가족이 먼저) 2007-11-23 02:11:36
  • 점심이나 먹자. 라고 할만한 회사 친구 한명은 파견. 한명은 무단 지각. (혼자 밥못먹는 소심맨) 2007-11-23 11:46:22
  • 눈은 하느님이 싸는 똥이야. (유치원생을 속인 할머니) 2007-11-24 04:39:53
  • 캐드만 정말 빨리 되면 정말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욤 (그지같은 오토 캐드) 2007-11-24 17:44:20
  • 이나무 어워드 2007 감사합니다.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_-;; 이웃 주민 로비설은 근거없는 소문입니다. 심사는 공정해욤 (이나무 어워드 2007) 2007-11-25 02:01:07
  • it’s too hard to typing lying onthe bed with iPod touch. (태그 공백으로 구분하세요 hangul -_-) 2007-11-25 06:45:36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7년 11월 23일에서 2007년 11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20328

밤새도록 캐드 작업을 했습니다. 설계를 위해서가 아니라 “빛”에 대한 공부를 하는 과목인데… 뭐 굴절된걸 계산해서 추적해서 캐드로 그리는 단순 노가다였습니다 -.-;; 이전에 미니캐드란 이름의 프로그램이었는데 버전이 올라가면서 VectorWorx 9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더군요..

사실 전에는 Form-z가 제일 이뻐서 -.-;; 그놈을 젤 많이 썼는데.. (모델러 중엔 최고인 거 같아요=)) 아직 텐용이 나오질 않아서.. 텐에서 돌아가는 이 벡터웍스 하나 겨우 구해서 작업을 했습니다.

당장 오늘이 마감인데 밤새 캐드 사용법과 매스매티카 사용법을 연구하다니 -.-;; 하여간 삽질.

하다 하다 에이 못해먹겠다! 하고 아침에 잠들었는데…. 점심쯤 안기(<-레슬러^^;;)가 깨우더니 휴강이라더군요… 하하 좋아라=) 하지만 난 밤새 뭐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