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학

동네에 일본 신사(?)인지가 있다. 불교라고 했으니 신사와는 다른지 모르겠다. 어쨌든 거기에 일본불교 나무아미타불교 – 남무아미타불이라고 한자 써있는 – 그걸 만든 사람이라던가 미국에 가져온 사람이라던가 그랬던 듯. 저런 종이학 모음을 만들정도면 엄청 할일이 없거나 독실하거나 여러 사람이 했거나… 미국에 일본 사람들은 안보이는 듯 어딘가에 있다.

2008년 10월 31일

전 일본에 있다는데…. 햇반으로 대응? -_-;(일본 음식 대응)2008-11-01 06:08:59 밥먹으러 가야지(일본 오야지들에게 지지 않는다)2008-11-01 06:58:59 제기랄 토요일이었어!(일본 오야지 토요일 쉬는구나)2008-11-01 07:16:21

crows zero

맨날 찌질 찌질 짜더니만 얘는 이제 완전 장동건이네. 아니 이거 이렇게 재밌나. crows zero

時效警察

[時效警察] 시효경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가지 요리를 위해 가지를 사는 것이 아니라, 가지가 있으니 가지 요리를 하는 것이다.” 라는 편이 있었다. 연말 연초 일을 하는 내내 이 문장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으니, 심지어는 돌아보면 거의 모든 일이 이 모냥으로 보인다. 誰にも言いませんよ 다레니모 이마센요 라고 읽는게 맞나욤. (인터넷에서 찾은 건데 화면이랑 왜 틀려) 하여간. 아니 왜 “이 건은… Continue reading 時效警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