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

이번 달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바빴다.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들의 마감이 있는 와중에 니자도 마감이 있었고 그 와중에 이리저리 남한 북한 미국 정신없는 뉴스도 있어서 하루가 심심할 날이 없었다. 아무리 바빠도 뉴욕을 방문한 친구들을 만나는 일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고, 떠나는 친구를 만났다. 윤기, 규범, 민상님, 김도훈 이사 사장님 내외분, 혜민이 뉴욕을 방문했고, (거의) 뉴욕… Continue reading 201805

3.1절

대한독립만세를 외치시던 순국 선열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일본과 관련된 것을 화형하는 의식을 치루다. 바쁜 신혼 생활에도 짬을 내 애국의 행렬에 동참해준 밴뎅 & 정화 커플 및 니쟈 보원 커플 -_-;; 고구마가 일본에서 전래된거 맞을꺼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