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21

새해가 시작됐다! 새해니까 이런 걸 해볼까 저런 걸 해볼까. 하다보면 아니 새해가 어느새 한달이나 지났어. 라고 남들이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달은 사람처럼 무릎을 치게 됩니다. 매일 사람들을 만나서 일을 하지 않고 내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노트에 꼼꼼하게 일과를 적어두지 않으면 일이나 미팅을 놓치기 쉽습니다. 싱크가 된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에서 회사 랩탑의 아웃룩에서, 자 이제 미팅이야. 라고… Continue reading January 2021

엘리, 뉴욕은 원래 독해.

이전에 잠시 게스트로 참여하였던 팟캐스트 “엘리, 뉴욕은 원래 독해”에 고정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녹음을 한지는 꽤 되었지만 내부적으로 방향도 설정하고 기술적인 문제도 해결해야 해서 공식적(?)으로 밝혀두지는 않았습니다만, 어차피 그런 문제들의 해결이 완전히 다 될 것 같지도 않고, 좀더 책임감에게 참여하기 위해 기록을 남겨둡니다.  애플의 팟캐스트: podcasts.apple.com/us/podcast/엘리-뉴욕은-원래-독해/id1384207889 팟빵: podbbang.com/ch/16681 유튜브: youtube.com/channel/UCCACCZj3F9aTdnBQPLQ6GIQ 방송의 성격은 여전히 오디오 컨텐츠,… Continue reading 엘리, 뉴욕은 원래 독해.

201904

4월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는 황소윤의 Holiday. 새소년의 보컬이었고, 솔로곡을 내놨다. 새소년을 상상하고 들었는데, 이전 밴드 음악과는 다른 음악이었고, 노래를 들으면서 혁오 생각도 났고, Kelis, Lianne La Havas, Esperanza Spalding 도 생각이 났다. 어떻게 생긴 사람인지 몰랐는데 뮤직 비디오보니까 덱스터 여동생 역할로 나왔던 Jennifer Leann Carpenter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실은 거의 항상 그런 것 같지만)… Continue reading 20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