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Favorite Songs

올해 제일 많이 들은 노래. 올해 운전할 일이 유독 많았는데, 거의 운전송. 노동요를 대신해서 팟캐스트를 듣다보니 올해는 뭔가 음악들을 일도 적었던 것 같다. 그러다보니 올해 구입한 가장 많이 들은 노래 하고 많이 겹치지 않고 맨날 많이 듣던 노래가 그대로.

2012 favorite songs

그 와중에서도 가장 많이 들었던 곡은  f(x)의 Electric Shock, 활동도 많이 못보고 설리의 아그대는 망했고, 아이튠즈에 들어있는 디지털부클릿은 사진 몇장 뿐이고 다른 노래들도 별로인데, 오로지 이 노래는 아침 알람으로 사용 중이다.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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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23

아침에 학교에 온다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 겨울엔 지하철에서 더워서 너무 싫고 여름엔 가는 동안 더워서 너무 싫어요.

학교에 도착하기 직전에 이르면 거의 폭발지경에 이르릅니다만. 오늘은 iPod에서 나와준 elevation 덕에 기분이 elevate되었습니다. 노래가 맘에 드셨다면 뮤직비디오도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