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약간 ‘선발된’ 아이들로 구성된 학장님의 연구 수업의 주제는 ‘음식’이었다. 사실 Foodshed라는 말을 뭐라고 번역해야할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당신의 밥상에 올라오는 길을 추적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연구라고 하면 좋겠다. 요즘의 트렌드라면 트렌드다. 결국 대상지는 이미 정해져 있었다. 캣스킬이라는 2등급 토양 지역의 농부들이 어떻게 독립적으로 살아남아 있는가를 살펴보니 맨하탄에서 2시간 거리라는 장점을 이용, 직거래 장터를 성공했다는 것. 그래서 농부들을… Continue reading 근황

site matters

사놓고 안보던 ‘사이트가 문제야’ (Site Matters)의 첫페이지를 보니, 아 도시 설계 수업과 뉴욕 어바니즘 읽기의 두 수업에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 것 같다. 실은 ‘사이트를 정의하기’라던 4주차때 해야할 일이었던 게야. 쳇. 정작 ‘사이트 정의하기’를 하던 주엔, 당연한 거 아냐? 라고 생각했던, 심지어 저 책의 저자가 강의할 때도, 아니 그래서 뭐 어쩌라구. 했던 건데, 이제사 어이쿠. 하게… Continue reading site matters

모바일샵

1. 누가 가다가 차를 세우고 저런 걸 살까. 라고 생각하지만.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겠지. 2. 정확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배치의 규칙이 있는 듯.

urban.blogs.com

안소니 타운젠드란 커뮤니케이션과 도시계획 교수가 (Communications and Urban Planning라는 전공이 있다니 -0-;;) 서울에 와서 연구 시작. http://urban.blogs.com/ (이전까지 각 도시와 관련된 연구가 PDF로 다 있다.) 서울에서의 이야기를 블로그로 남기고 있다.http://urban.blogs.com/seoul/ 뭔가 졸업 설계로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던건데 선수뺐겼다. 뭐 이런 생각도 들지만 딱히 자세히 생각해본 적도 없잖아. 어떻게 연구를 진행할지 정말 궁금하다. 호찬님께 감사 =) via hochan.net

020621

“匠人營國 方九里 旁三門 國中九經九緯 經途九軌 左祖右社 面朝後市 市朝一夫” 내… 내가 이걸 외워썼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