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밥먹고 같은 똥싸야 좋은 디자인이 나온다. 나도 디자인 영혼설을 믿는다. 맨날 집에도 못가고 붙잡혀서 억지로 밥을 같이 먹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그런 경우는 같은 밥 먹어도 다른 똥싸기 마련.(디자인) [ 2009-10-20 01:40:01 ]
  • (서울의) 역사적 배경 – (시장의 요구 / 제도적 규정) – (주거 양식 / 도시 조직의 형성), 디자인의 패러매터가 (시장의 요구 / 제도적 규정)에 있다고 전제하고, 현재 도시의 새로운 요구에 대응해 어떤 변수를 조작할 수 있는지, 그러면 사는게 좀 나아질런지.(리차드 플런즈 숙제의 스테이트먼트 요약하면 한국 아파트 텃어요 법규를 바꾸면 좀 나을까요?) [ 2009-10-20 04:41:59 ]
  • 매직 마우스. 아 독한 놈들(독한 디자인) [ 2009-10-20 22:18:42 ]

2009년 10월 6일

기분이 꾸리꾸리해서 손빨래를 왕창했다.(손아파 me2mobile me2photo)2009-10-06 12:56:45 정확친 않지만 애플의 하드웨어는 메이저 오에스 업뎃을 3번 정도 하고 나면 확실히 느려진다.(애플 새로 사라는거지 )2009-10-06 13:23:00 WowWee™ :: Cinemin™ Swivel 아아 이거 좀 사기 같애.(프로젝터)2009-10-06 13:38:19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0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9월 28일

추석이 언제야(추석)2009-09-28 11:32:03 애플 부서 중 가장 병신 부서가 아이포토 만드는 데일꺼야(아이포토 짜증나)2009-09-28 12:22:44

mbp 15

소음 문제 발열 문제 말도 많고 탈도 많다만 검색해보면 거의 투정에 가까워 보이는 글들이 대부분. 이번에 “긁어내는 팬소음” ((youtube Grinding noise)) 의 경우를 당해서 팬소음 혹은 심각한 팬소음으로 검색했는데 투정들 뿐이라 짜증이 났다. 정말 심각한 경우엔 도움이 안되는 거 아냐 이 투정쟁이들.

face

아이포토가 얼굴을 알아서 선택하고 누구 얼굴인지 알아보게 되었다. detection은 놀랍지 않지만  recognition은 참 놀랍다. ((심지어 iMovie 09는 motion stabilizer도 제공한다. 모두다 실제로 써보기 전엔 얼마나 제대로일지 알 수 없는 상태)) 쌍둥이 부모님들은 촘 빡시겠다. 벌써부터 아이포토가 구분을 하기 힘든 사람들 – 아이포토 선정 닮은 사람 – 의 리스트를 뽑아보고 싶은 뻘정신이 솟구쳐 미치겠다.  얼굴은 중요합니다. 쪼끄만해서… Continue reading face

missing CD

씨디를 넣으면 아이튠즈가, ‘임포트할래?’ 묻길래, 예스. 했는데 씨디 사라짐 -_-;; 뭐 뭐냐. 찾아보니 뭐 그런 경우 있는데, 그냥 eject버튼 눌러. 뭐 영 찝찝하면 퍼미션 고쳐주고 어쩌고 저쩌고. 무슨 plist없애고 등등. 됐고. 임포트할래? 에서 안해. 해버리고 씨디 뜨면 거기서 import CD 버튼 눌러주면 멀쩡히 된다… 만 왜 이리 퍼미션 어쩌구 하면서 찝찝한 일들이 많아지는 것이냐. 별로 뒤져볼… Continue reading missing CD

petitinvention

게으름과 뻘짓, 두 축을 일생의 과업이라 믿었건만, 이런 초천재 흉아가 있었을 줄이야. 나는 어디로 가야한단 말인가. 전혀 필요없음의 미학. 전혀 쓸모없음. Not practical at all. Just for having fun playing with the files on your desktop. : Gravity on desktop 의자에서 일어나기도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These are for people who feel even bothered just to stand… Continue reading petitinvention

#425

꽤나 길게 워드를 칠 일이 생겨서, 키보드를 꺼냈다. (옛날) 블루투스 키보드냐, hhk냐 테스트. hhk는 다 좋은데, 방향키가 없는 것이 여전히 문제.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려니, 배터리가 다됐구만. 빳데리 바꿔주고 키보드 paring 시켜주고 나니, 이거 왜 이리 더러워. 초 강력 (모든오피스) 만능 크리너로 코팅따위 벗겨지도록 박박 닦다보니 어휴, 맥북은 왜이리 더러워졌어. 쯧쯧. 이게 전체적으로 더러울땐 몰랐는데, 한구석 닦다보니… Continue reading #425

2007년 8월 8일

World’s First Space Terminal: Contractor Selected 어느새 포스터가 Sir Norman Foster에서 Lord Foster 가 되었네. 오전 10시 38분 애플 키보드 따위! 분명히 키감도 나쁘고, 배터리도 많이 먹을거야.역시 hhk는 팔아야하나 -_-;;; 오전 11시 4분 ‘얼굴이 예쁜 블로거가 운영하는 블로그(남친 없어야 됨ㅋㅋ)’ hanRSS의 테마 추천. 결과는 (0)이라는거. “‘X^2<0’을 만족하는 실수”와 같은 정의랄까. 오전 11시 35분 개미가 있는… Continue reading 2007년 8월 8일

애플 로고

난데없이 (그야말로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란 프로그램에서 애플로고 – 베어문 무지개 사과 – 가 어디서 나왔는가에 관한 루머를 진실인양 방송했다는 이야기를 본 친구들의 사실 확인 의뢰. 사실 애플 로고와 그 회사 이름 애플에 관한 루머는 맥유저들 사이에서도 이래 저래 많이 흘러다니지만, 이 이야기는 루머축에도 잘 안끼는 이야기. 결론만 얘기하면 Alan Turing이라는 천재 수학자가 당시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와 정부와의… Continue reading 애플 로고

머리하는날

1. 한번 머리를 해서 잘됐다 싶으면 계속 가는 곳만 가게 된다. 더구나 요즘의 좀 크다 싶은 미용실은 대부분 고정 디자이너 선생님이 있기 마련. 난 (전의) Niizaka집 근처에서 가는 미용실의 디자이너분과 그분이 소개해주신 우리 동네 디자이너 두분에게 항상 나의 머리를 맡긴다. 뭐 구지 설명안해도 알아서 해주니 참 편하다. “어떻게 해드릴까요?”라는 질문에 대답하기 참 난감하다. -_-;; 2.… Continue reading 머리하는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