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ng CD

씨디를 넣으면 아이튠즈가, ‘임포트할래?’ 묻길래, 예스. 했는데 씨디 사라짐 -_-;; 뭐 뭐냐. 찾아보니 뭐 그런 경우 있는데, 그냥 eject버튼 눌러. 뭐 영 찝찝하면 퍼미션 고쳐주고 어쩌고 저쩌고. 무슨 plist없애고 등등. 됐고. 임포트할래? 에서 안해. 해버리고 씨디 뜨면 거기서 import CD 버튼 눌러주면 멀쩡히 된다… 만

왜 이리 퍼미션 어쩌구 하면서 찝찝한 일들이 많아지는 것이냐. 별로 뒤져볼 일 없었던 애플 디스커션에 가는 일이 잦아지는게 영 찝찝. 뭐 또 가보면 다들 별 거 아니래고, 뭐 또 그런 사람 많아 왜.

조 주마

위로 돌던 2호선과 아래로 도는 2호선은 천지차이. 특히 사당역에 이르르면 정말 최악. 아니 손가락도 못움직이겠는데 그 틈에 왜들 싸워. Zooma와 같은 밑도 끝도 없는 노래는 한번 듣고는 들을 일 없겠다 싶었는데 이런때의 지하철 BGM으로 제격. 사당역 직전까지는 Joe Satriani가 나와주었다.

John Paul Jones의 씨디는 현석의 것. 아마 현석도 잊고 있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