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을 묻다

선생님 새 책 나왔다. 제목에서 보이는 오야지 개그 센스는 연구실에 면면히 흐르는 학풍입니다. 요즘은 많이 잠잠해졌지만 다시한번 오야지 개그가 만발하길 바라고, 이에힘입어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와 그대가 본 이 거리를 말하라에 이은 베스트셀러로 등극하길 바랍니다. 인간생활 속에 ‘건축의 의미’를 건축하다 – 한겨레 건축을 묻다 – 알라딘 얼마전에 누군가와 얘기하다가 “서현씨”라고 부르는 것을 듣고는 살짝 발끈했었다. 내 선생… Continue reading 건축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