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어느새 11월이 되었다. 날씨가 확실히 추워지고 자고 일어나면 코, 목 상태가 좋지는 않다. 가습기같은 게 필요할지 모르겠다. 이전 일: 오드리를 뒤로 하고 다시 살 길을 모색 중. 다행히 오드리에서 잘 됐네. 얼른 나가란 소리는 듣지 않았다. 나오면서 다른 친구를 좀 추천해주고 싶었는데, 나가면 좀 역적되는 것 같아서 글쎄. 추천이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다. 새로운 일: 옮기는… Continue reading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