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9일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9월 16일에서 2008년 9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20520

1.
습관이란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해서 대학때도 마찬가지. 군대가면 좀 바뀌려나했는데 군대에서의 보직도 그 “습관”에 적당한 보직이었습니다. -.-;; 미국에 가면 좀 달라질까 했는데… 시차에마저 습관은 적응해 버리고…

아.. 이제 밤 10시가 되니까 정신이 말똥 말똥합니다. 전 정말 밤에 자고 낮에 열심히 뭔가를 하고 싶습니다 -.-;;

2.
“마귀를 쳐부수고 승리의 아침을 맞이하자”
“붉은 악마가 설치는 이상 16강에 안들어가는게 낫다”
“악마라는 명칭을 고집하는 이상 16강은 불가능하다”
“기독인이 일치 단결하지 못하니까 우습게 본다. 이번 기회에 매운 맛을 보여주자.악마의 대가리를 짓밟는 날이 올 것이다”

또 시작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