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 스팸

감자탕은 일반적으로 2인분으로부터가 됩니다만, 【오잣쿄】에서는 4월부터 런치에 새 메뉴로서 감자탕을 추가했습니다. (꼭)정확히 혼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요금은 900엔입니다. 재료도 최고급재료를 엄선해서 사용했습니다. 아무쪼록 친구분을 유혹 위, 발길을 옮겨서 보지 않겠습니까?

감자탕 먹고 싶다고 했더니 일본에서 스패머형들까지 다 도움을 주시네.

사람이냐

오늘 받은 메일.

you need to demonstrate you are human by answering the simple question at this link:

뭐야 이 버르장머리없는 자식들은. 저걸 클릭해서 당신이 사람인가 아닌가 대답하라니. 이 무슨 해괴망측한 메일인가. 라고 클릭해보니 (비굴하다-_-;;) 이것은 스팸 메일들을 디비화하는 뭐 그런 서비스였는가보다. 만약 이 메일 쌩깠으면 내 메일도 스팸의 대열에 오를 뻔 했다. 이게 스팸으로 처리됐으면 난 인간에서 순식간에 햄덩어리가 되는 것이었다니. 정말 기분 비참하군. -_-;; 비굴하지만 인간으로 살고 싶으면 자기들 메일박스 한번 잘들 살펴보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