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2

  • RT @hyonnnnn: 우리 세대의 운동 중 하나로 의전과의 싸움이 필요함. 정부고 군대고 회사고 학교고 본질적 업무보다 의전에 더 신경쓰는 일이 허다함. — January 12, 2017 at 06:47AM
  • RT @CDAPT0: 제 아파트 사진이 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메모리인서울 프로젝트에서 책을 만들어 선물과 함께 보내주셨어요. http://bit.ly/2jHGZom — January 12, 2017 at 09:36AM
  • RT @gluebyte: “단어를 잘못 발음하는 사람을 비웃지 마세요. 그들은 단어를 독서로 배웠다는 뜻입니다.” 영어권 내에서는 그럴듯하지만, 비영어권 사회에서는 잘못 퍼진 발음 관행이 독서보다 더 큰 원인일 듯. 그리고 애초에… http://bit.ly/2iKW1Wh — January 12, 2017 at 09:38AM
  • 솔이가 처음으로 아기 학교 등판. 콜미 학부모. http://bit.ly/2iLaaTbJanuary 12, 2017 at 10:20AM

  • RT @Linku13: @Linku13 크레닉 셔틀(ST-149)단면도 ~! 크레닉의 부관인 던스티그 페테로 함장은 이 셔틀을 프테라돈(pteradon)이라고 부르며, 데스스타와 이두,스카리프 기지에 전용 승강장이 있다고 함 http://bit.ly/2ihnpPzJanuary 12, 2017 at 01:02PM

20170111

클론워즈

출처 우키피디아, 아소카 타노

시즌1을 봤을 때 가장 큰 불만이었던 것은 잘못된 스펙타클의 스케일과 밀도에 관한 것이었다. 사실 이것은 루카스 흉아가 에피소드123을 만들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이지만, 에피소드가 여러편일 수록 더 많이 단점들이 노출되는 것 같다. “우주의 대서사시”에 나오는 장대한 전투씬이라는 것이 몇년을 기다려서 극장가서 2시간 보다가 막판에 한번 툭. 그러니까 “내가 니 애비다” 같이. 나와줘야하는데, 매주 나오는 티비쇼에서 매 에피소드마다 “어디서도 본 적없는 거대한 전투씬”에 뭐가 번쩍 번쩍 싸우긴 하는데 이게 뭐 주인공도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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