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생일

  • 20170929

    20170929

    한국의 추석 연휴를 맞아 픽스님이 뉴욕에 오셨다. 낮동안에는 솔이랑 밥먹고 저녁 때는 내 생일 파티 사진을 찍어주셨다.  

  • 3rd Birthday

    3rd Birthday

    9월은 생일의 달입니다. 세가족의 생일이 9월에 몰려있기 때문이죠. 니자는 하린이 집에서 다슬씨와 윤아씨의 초대로 순태씨 민정씨와 함께 한번 축하를 받았고, 케잌과 촛불을 끄는 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아는 솔이는 유사 생일 파티를 미리 한번 더 한 샘이었습니다. 다음날 앨리슨 집에서 주희씨와 미나뤼의 초대로 두번째 생일 파티를 했습니다. 솔이는 어쨌든 두번째의 미리 파티를 하게 되었죠. 이쯤 […]

  • 2009년 9월 29일

    생일 맞춰 발표가 2개라, 집에도 못들어가서 전화도 못했다. 여보 미안.(축하 감사합니다)2009-09-29 11:49:01 나의 프리젠테이션 원칙: 안되면 웃기기라도 해라(오야지 개그 인생)2009-09-29 16:08:44

  • 나이 계산은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 그래서 디어데이즈 촘 감사. 아부지의 경우, 양력의 생일은 47년 1월 20일이신데, 음력 생일은 (다행히 기억하기 좋도록) 12월 31일. 그럼 디어데이즈에 입력할때 -471231인가 -461231인건가. 나이, 생일은 본인이 가장 잘 아는 건데, 본인한테 물어보기가 어렵다는 아이러니한 존재로다. 참, 디어데이즈 엔트리도 엔트리인데 퍼멀링크가 있었으면. 음력 생일 분들한테는 별자리말고 열두간지가 나와줘야 간지가 좀.

  • 엄마 생일

    엄마 생일

    1. 서울 올라와서 작품 철수하고 있을 무렵. 동생에게 전화. 형 엄마 생일이야~ 오오 이런. 니자카한테 열라 갈굼받으며 집으로 복귀. 선물은 무얼.. 하나하다가 보인 꽃가게 (라기 보단 화분가게-_-;;) 에서 환타지아..던가를 사서 얼렁 왔다. 정말로 엄마 맘에 드는 꽃 하나 고르려면 힘든게 사실이지만 그나마 꽃키우는데 취미가 있으니 다행이다. 사실 엄마 아빠의 선물을 고른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