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matters

사놓고 안보던 ‘사이트가 문제야’ (Site Matters)의 첫페이지를 보니, 아 도시 설계 수업과 뉴욕 어바니즘 읽기의 두 수업에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 것 같다. 실은 ‘사이트를 정의하기’라던 4주차때 해야할 일이었던 게야. 쳇. 정작 ‘사이트 정의하기’를 하던 주엔, 당연한 거 아냐? 라고 생각했던, 심지어 저 책의 저자가 강의할 때도, 아니 그래서 뭐 어쩌라구. 했던 건데, 이제사 어이쿠. 하게… Continue reading site matters

문제

1. 매학기 설계를 시작하고 잠시 뒤에 느끼는 가장 큰 벽은 사이트를 열심히 바라보다 보면 어느새 그 사이트가 맘에 들어 더이상 이 사이트에 손을 대고 싶지 않아진다는 것. “아. 멋진걸. 왜 이런걸 뜯어 고치지 못해 안달이람.” 2. 지하철의 “차라리… 내가 만들까?”라는 이미연 주연 두산위브 아파트 광고보고 이미연을 패주고 싶었던 기분은 이미연이 싫어서였을까 두산이 싫어서였을까 저 카피가… Continue reading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