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캐드포맥

학생 버전의 오토캐드 맥버전을 다운받아서 테스트 해보았다. 늘 하는 “되나?”의 대답은 역시나 “되는군.” 일단, 된다. 그냥 윈도에서처럼 잘 된다. 일부러 예전 화일 중에 무거운 놈 골라 열어봤는데 잘 된다. 그리고 맥오에스텐의 손가락질도 된다. 트랙패드를 사용하면 팬과 줌인 줌아웃을 시스템에서와 같이 사용할 수가 있다. 이것은 ‘된다’의 수준. 좀더 발전되면 좋겠다만, 일단 임요환처럼 다닥다닥 ‘캐드질’해주는 야밤의 설계 사무실의… Continue reading 오토캐드포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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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간 재면서 해야할 일이 많은데 – 요리? – 특히나 countdown 류는 그 중에서도 최악으로 찾기 힘들다. ((Dashboard widget 이란거 쓰잘데기 없는 거 진짜 많고, 정작 뭐 좀 써볼라하면 아쉬운게 많다. 개발이 쉬운 덕에웃기긴 한데 써먹을 데 없는 게 너무 많다. 특히나 Bush’s Last Day Countdown Widget 같은 류들. 물론 그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만)) 뒤지다 뒤지다 찾은 Minutes.… Continue reading minu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