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자

정말 지겹게도 오래 걸렸던 O비자 승인. 이제 갈 준비는 됐는데 가서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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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한시간을 다방에서 죽치고 기다리다 사진을 찾으려니 FDI가 고장나고, 예약을 하려니 서버가 고장나고, 커피를 마시러 나가려니 비가 온다. 어쨌든 밤 9시에 기계고쳤데서 사진은 찾았고, 예약 결제되서 핀넘버는 받았으니 서버 복구 후 다시 전화하면 된다. 어라운드더코너야 우산 쓰고 걸어가도 5분이면 되는데 이 우울함은 어떻게 회복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