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일요일

한식에 지친 픽스님을 위해 뉴저지 전통 맛집 오리지날 팬케잌 하우스에. 역시나 웨이팅이 길어지니 잠시 사진 촬영을. 오야지 나뭇잎 감성을 담으시는 픽스님 Tlot의 (부분) 합체! 애먹는거 뺏어먹는 아저씨 루이는 언제나 웃는다. 다리 밑에 데려가니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오야지와 브릿지 연작 시리즈. #shotoniphone 입니다. 네. 솔이도 간만에 브루클린이라 즐겁. 사실 아무데나 가도 잘 놀아서 고맙긴 하다.… Continue reading 10/1 일요일

칠월

7월엔 힘들어서 카메라들고 다니지도 못했다. 여름이라 난데없이 비가 오곤 했다. 역시 아이폰이 최고에욤. 난데없이 정진국 선생님이 오신 덕에 난데없이 학부 후배들도 만날 수 있었다. 뜬금없이 브루클린 뮤지엄에 가서 수채화를 보았다. 그리고 또 난데없이 브루클린에 갔었다. 칠월은 난데없고 뜬금없이 지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