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 아는 가게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안기가 서현 선생님과 약속을 잡아줘서 민재와 의현이와 함께 만났다. 선생님이 예약하신 익선동의 한 가게였다. 특별히 간판도 메뉴도 없는 아는 사람만 가는 가겐데 특별한 막걸리와 소주를 마셨다. 영화사 대표라는 그 사장님은 새로 들어온 좋은 술과 술에 맞춘 적당한 안주를 내주셨다. 그리고 또 다른 테이블에서 다른 손님들과 술을 드시고 계셨다. 술맛을 모르는 나라서 맛있다고 홀짝홀짝… Continue reading 휴가 – 아는 가게

2008년 10월 7일

어이없는 캠페인 I Love Autocad 내가 오토캐드를 사랑하는 이유는? 에 가장 감명깊었던 소감 : 사랑하지 않으면 늦게 퇴근시킨다.(오토캐드)2008-09-30 15:58:02 고시촌을방불케어둡다(me2sms)2008-10-01 11:46:18 29일출발10월2일도착. 너무힘들다.(도쿄)2008-10-01 21:07:07 두통 두통 두통(두통)2008-10-01 23:52:51 Busan Cinema Centre represents a milestone for Austrian firm Coop Himmelb(l)au as the first project in Korea. 어라. 현상하고 3년만에 짓는구나. 과연. 얼마나 그림대로 될것인가.(링크 업무 부산… Continue reading 2008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