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6일

  • RT @ch_sng_mn: 한국인이 낮은 층에 오르내릴 때도 계단보다 엘리베이터를 타려는 경향이 강한 건 게을러서가 아니라 손해보기 싫어해서라는 해석을 들었다! #
  • RT @Festival_Cannes: And the Palme d’or winner is… #Gisaengchung by Bong Joon-Ho ✨ #Cannes2019 #Awards https://t.co/SQ9J1xPpFA #
  • RT @dalcrose: 역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올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축하합니다! #Cannes2019 https://t.co/3KXeMRGwaX #
  • RT @alley_in_forest: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X) 많은 사람이 모였다.(O) 복수접미사 ‘-들’ 안 쓰기 운동하고 싶다. #
  • 봉준호 기생충 수상 봉준호 기생충 축하 들을 때마다 봉감독님 뱃속에서 기생충들이 뭔가 상을 받는 느낌 #

결정

최종 결정권자가 얼마나 정확하게 ‘직접’ 그림을 그리고 있는가가 프로젝트에 미치는 영향.

어떨 땐 오후 3시에 촬영이 끝나기도 하고 대부분은 다 오후 5시 이전에 끝났다

연상호

엉뚱한 시도보다 미리 고민하고, 준비한 스토리대로 찍은 영화. 3개월이 안 된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말하고 싶다

봉준호

그러고보니 둘다 기차 영화를 찍었네. 역시 철덕인가…

“잠도 자고 밥도 먹고 샤워도 하고 노닥거리기도 하는 일상의 행복이 거기서 이루어져야죠. 촬영은 누군가한테는 특수한 행위일 수 있지만 대부분의 스태프들에겐 일상이거든요.” – 안판석

그에 비해 왕가위 –

문자로 적혀있지는 않지만 직장 생활 해보면 느껴지는 리더의 중요성. 특히 디자인 분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