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ostman Rings Once

와야할 우편물이 몇번 오질 않아, 우편함 한켠에 쌓여있는 – 반송우편물인 줄 알았던 – 우편물을 뒤져보니, 최근의 우편물하나를 발견. 우체국 민원 홈페이지에 민원을 남겼더니 (사파리에서도 된다) 아침에 집배원 아저씨가 난처한 표정으로 상황을 설명해주시고는, 앞으로는 꼬박꼬박 우편함에 넣겠다고 하셨다.  상황이래봐야, 조금은 핑계일테지만, 관리실에서 호수별 분배를 해줘서 그냥 그랬다는. 뭐 하여간, 민원은 취하하였고, 잠시 뒤엔 강남 우체국으로부터 전화까지…… Continue reading The Postman Rings O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