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모드

요즘은 늘 이런 상태. 9월 3일 마감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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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jacopast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13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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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속은 디자인 부문. 이라는 묘한 이름의 부서이고 4개의 팀중에 2팀에 속해있다. 우리 팀이 어쩌다가 반이 갈려 두명은 다른 시니어디자이너 밑에서 리켄 야마모토와 함께 판교국제현상설계를 진행했고 팀장님을 비롯 나머지 팀원 4명은 판교 일반현상을 진행했다. 다른 참가자에 수업을 들었던 선생님도, 한때 인턴을 했었던 회사도 있고 쟁쟁한 다른 회사들의 이름도 많이 보였다만, 많이들 포기했다는 후문. (끝내 두 선생님은… Continue reading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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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복은 없어도 사람 복이 많은 저입니다. 이 논문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해주신 이야기가, 보여주신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제가 이 논문에서 할 수 있는 일은 혼신의 힘을 다해 감사의 글을 적는 것입니다. 라고 뭔가 감동스레 적어놓고는 감사의 글 쓰기 귀찮아지다 -_-;; 감사는 무슨. 잘되면 내 탓 안되면 니 탓. 13일 제출… Continue reading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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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하루만더 일찍 했더라면”이라곤 하는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