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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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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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z: who are t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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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납득할 수 없는데 이해할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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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Bap,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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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3월

동생은 진급했고 신해경 앨범이란 것도 발견했고 로다운 앨범도 곧 나오고 게임오브쓰론도 시작하고 아침에 먹은 바나나도 맛있고 잠을 푹자서 피부도 뽀송뽀송하고 콧털도 잔뜩 자랐고 금요일인데다가 디자인도 잘 풀리고 주말에 다른 주로 이사갔던 친구가 아들을 데리고 와서 만나기로 했고 탄핵도 되었다.  정말 좋은 3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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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ro just got promoted, found a precious album “My Reversible Reaction” by Haegyeong Shin, Lowdown 30’s new EP will be released in a week, GoT 7 will begin soon, banana was delicious this morning, slept well, skin feels soft, the hair in the nostrils grows a lot, it’s Friday, project is going smooth, Robert with his new-born son is visiting New York, we are going to meet this weekend, and Park is impeached. This is really great March.

The Man from Earth

역사 + 과학 블록버스터류에서 촬영팀하고 씨지팀 파업해서 시나리오만 들고 만든 (듯한) 영화. 놀라운 것 없이, 천천히 담담하게 정확하게. 그러면 좋은 교범이 되곤 한다. 요즘 나에게 필요한 ‘덕목’이 아닌가 싶어. 난데없지만, lowdown30들으면서 그런 생각을 한다. 그런게 명인풍인가. 어쨌든 하루 아침에 될 일은 아닌가보다. 한방에 쓰는 게 아니라 한 30년 묵혀가면서 쓰고, 아들래미가 영화를 만들었으니. – 아들 촘 얍실 –

그러고보니 초딩시절 학생’과학’같은 류의 잡지의 뒷부분에서 이런 류의 스토리를 여러번 봤다. 출처도 없고, 삽화도 공포물스러운 미스테리 어쩌구 쪽에 드라큘라 백작 이야기하고 같이 나왔던 죽지 않는 사람 이야기.

imdb : the Man from Earth

아. 이게 분류가 SF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