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la

소이, 요조, 웨일, 세렝게티, 노리플라이, 이지형, 오지은, 타루, 조원선, 마이앤트메리 하루에 이만큼이 나와서 누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설명은 별로 없다. 아마도 무슨 컴필레이션 앨범 탓에 다 뭉쳐서 하는 모양인데, 라라라도 좀 저렇게 섞어서 해주면 나중에 베스트 뽑아서 공연도 하고 앨범도 나올 수 있겠다. 아마 앨범 첫곡은 이승열 노바디가 아닐까나. 이승열 노바디 전에 ‘플럭서스 직원 절반 나왔고,… Continue reading lalala

라라라

어젯밤에 라라라보다가 버리지않은 10년된 잡지에서 U&Me blue 인터뷰 꺼내 와이프 보여주며 옛날 얘기하면서 괜히 버닝했었다. 이래저래 노력도 보이고 한계도 보이는데, 무엇보다 가장 큰 한계는, 이제 누가 더 나올 수 있을까. 플럭서스 직원 절반 나왔고, 이제 파스텔 뮤직 사람들 한판 나오고, 그럼 붕가 붕가 레코드 소속 한번 나오면 끝? 성급하게 인디 전성시대라느니 인디의 요정, 여신에 인디의 서태지까지… Continue reading 라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