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그저 나이를 먹은 수컷이니까요. (( image from flickr ))

오야지의 심정을 아오이 유우를 통해 더욱 비참하게 그린 수작, ‘아오이 유우X4개의 거짓말, 카무플라주‘ episode 1.

양이의 밤 / 타카노 료스케

여자아이는 고양이를 기르기로 했다

(중간 생략)

이름을 붙였다. 요루(밤). 히라가나로 요루라고 썼다. 오전에는 그저 자고있을 뿐이었으니까 밤에 신기한 일이 일어난 것은 여자아이에게 있어 잊지못할 일이 일어난 날로부터 딱 1년이 지난 날이었다.

요루 : 안녕하세요. 그리고 미안해요.

여자아이 : 뭐가요?

요루 : 겨우 사람이 되었는데, 이런 아저씨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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