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 cat

고양이들의 책상 앞에 와서 작업 방해하기는 우주 공통이었구나.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4X11: Data’s Day

survivor kit

이거 채워놓고 셸든 풍으로 아, 지진이 일어났을 경우에 몇일을 살 수가 있을까를 생각하고 있다보니, 다시 한번 빅뱅 막장.

아저씨

그저 나이를 먹은 수컷이니까요. (( image from flickr )) 오야지의 심정을 아오이 유우를 통해 더욱 비참하게 그린 수작, ‘아오이 유우X4개의 거짓말, 카무플라주‘ episode 1. 고양이의 밤 / 타카노 료스케 여자아이는 고양이를 기르기로 했다 (중간 생략) 이름을 붙였다. 요루(밤). 히라가나로 요루라고 썼다. 오전에는 그저 자고있을 뿐이었으니까 밤에 신기한 일이 일어난 것은 여자아이에게 있어 잊지못할 일이 일어난 날로부터… Continue reading 아저씨

bsg

왠지 이런 것을  입어주니 봐줘야할 것 같은 배틀 스타 갤럭티카를 보기 시작했더니 아니 이거 뭐 이리 재밌어. 무비스트 무서운게 알아서 다음편을 재생해주는군욤. T.T 이제사 시즌 1이란게 다행이랄까.

cold in house

“먼지에 숨어있던 바이러스가 침입한 겁니다” “환자는 마감을 마치고 난 상태라구요 급격하게 감소한 면역 시스템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포어맨 우선 집의 위생 상태를 점검해” 하우스가 집을 뒤져서 당신의 콧물 감기는 아이맥의 부재에 의한 심리적인 데미지가 일으킨 혈전이 동맥류를 타고 코로 가서 생긴 일이라고 생각하도록 일단 청소. 잘못하면 요추천자와 MRI라구. 심지어 포어맨이나 13번 언니가 먼지를 전혀찾지못하도록 청소기의 청소까지… Continue reading cold in house

intercept

도라마 좀 볼랬드니 그것마저 여의치가 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