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3월도 여전히 아침 저녁은 추웠고 4월 중순을 지나서야 코트를 입지 않고 퇴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날이 좋아지니 길을 걸으면서 아이폰을 꺼내 사진을 찍는 여유를 부릴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봄이니 코트는 정리해서 집어넣고 슬슬 여름 준비를 해야하나 했는데, 주말부터 비가 오더니 매일 매일 봄비. 아침 저녁으론 춥고, 사무실에서도 계속 따뜻한 커피와 차를 찾게… Continue reading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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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 내내 비오고 지랄. 다음주는 어쩌려나 하고 보니 뭐야 이거. 얘들아 뉴욕 날씨가 원래 이러냐 했더니, 아니 올해는 왜 이러나 모르겠어.